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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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있는 |
Summary of ChangesHello @dhlee3994, I'm Gemini Code Assist1! I'm currently reviewing this pull request and will post my feedback shortly. In the meantime, here's a summary to help you and other reviewers quickly get up to speed! 이 PR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Hard Parts' 스터디의 4주차 학습 내용을 담은 문서를 추가합니다. 코드 재사용, 데이터 오너십, 분산 트랜잭션 및 최종 일관성 패턴과 같은 핵심 아키텍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리된 자료를 제공하여 스터디 참여자들이 해당 주제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Highlights
🧠 New Feature in Public Preview: You can now enable Memory to help Gemini Code Assist learn from your team's feedback. This makes future code reviews more consistent and personalized to your project's style. Click here to enable Memory in your admin console. Changelog
Activity
Using Gemini Code AssistThe full guide for Gemini Code Assist can be found on our documentation page, here are some quick tips. Invoking Gemini You can request assistance from Gemini at any point by creating a comment using either
Customization To customize Gemini Code Assist for GitHub experience, repository maintainers can create a configuration file and/or provide a custom code review style guide (such as PEP-8 for Python) by creating and adding files to a Limitations & Feedback Gemini Code Assist may make mistakes. Please leave feedback on any instances where its feedback is incorrect or counter productive. You can react with 👍 and 👎 on @gemini-code-assist comments. If you're interested in giving your feedback about your experience with Gemini Code Assist for Github and other Google products, sign up here. You can also get AI-powered code generation, chat, as well as code reviews directly in the IDE at no cost with the Gemini Code Assist IDE Extension.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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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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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 재사용 패턴 | ||
| - 코드 복제: 서비스 진입점을 정의한 어노테이션과 같이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필요한 극히 **정적인 일회성 코드**에는 유용 |
| - 코드 재사용 패턴 | ||
| - 코드 복제: 서비스 진입점을 정의한 어노테이션과 같이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필요한 극히 **정적인 일회성 코드**에는 유용 | ||
| - 공유 라이브러리: 버저닝이 필수 | ||
| - 공유 서비스: 이에 의존하는 서비스가 런타임에 잘못될 가능성이 있음 => 버저닝도 말처럼 쉽지 않음 |
| - 테이블 분할 기법: 데이터를 물리적으로 나누어 관리 | ||
| - 데이터 도메인 기법: 도메인 관점에서 데이터를 그룹화 | ||
| - 대리자 기법: 특정 서비스가 데이터 접근을 대행 | ||
| - 서비스 통합 기법: 여러 테이블 오너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 공동 오너십 => 단독 오너십 |
| ##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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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일관성 패턴 중 **백그라운드 동기화 패턴**은 매우 생소한 패턴인데, 사용해본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 ||
| 어떤 상황이었고, 왜 이 패턴을 사용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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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MS는 운영해보았지만, 여러 MS 를 관리하는 형태로 백그라운드 동기화 하는 것은 따로 경험해보진 못했습니다
왜 경험을 못해보았을까? 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가장 큰 이유는 책에도 나와있는 경계컨텍스트가 무너진다는 점 때문일 것 같습니다. 각 팀들은 경계컨텍스트가 무너지지 않은 상태에서 관리하길 원하고 그게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위 패턴을 적용하려면, 회사 MS 전체를 관장하는 팀이 존재하고, 그 팀에서 오너쉽을 가지고 해야할텐데, 위와 같이 조직구조를 만들지 않는 이상(콘웨이의 법칙)은 위와 같은 패턴을 쓸 가능성이 없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야근이면... 무리해서 참여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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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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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일관성 패턴 중 **백그라운드 동기화 패턴**은 매우 생소한 패턴인데, 사용해본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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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이 없긴 한데 책을 읽다 보니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를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쓰기 작업만 하는 간단한 프로세스를 만든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급하니까 일단 이렇게 하자의 초기 단계가 백그라운드 동기화 패턴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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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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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일관성 패턴 중 **백그라운드 동기화 패턴**은 매우 생소한 패턴인데, 사용해본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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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그라운드 동기화 패턴은 사용해보지 못 했고,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야근으로 불참할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처리 후 참여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